단체 : 발톱의 드루이드

잠든자가 깨어났다 - 발톱의 드루이드

발톱의 드루이드는 드루이드의 한 일파입니다. 3차전쟁에서 발톱의 드루이드는 매우 중요했죠. 이들의 숭배물은 곰이며, 곰의 힘과 회복력을 사용해 접근전에서 적들을 파괴했습니다. 발톱의 드루이드들은 여타 드루이드들과는 다르게 전투와 무용에 중점을 두며, 야생의 강인함을 선호하고 미묘하며 은밀한 일에는 능력을 비축합니다.

이들은 곰의 형상을 취하며, 황야에서 방황하며 곰의 영원한 존재들에게 헌신하기위한 끝나지않은 순례여행을 합니다. 비록 옛 칼도레이들의 고향의 파괴로 인해 따라 쌍둥이 곰신이 여행한 많은 땅들이 파괴되었음에도 쌍둥이신의 많은 숭배자들은 아직도 남아있을지 모를 우르속의 맥주우물과 우르솔의 나무공예품을 찾기위한 여행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나이트엘프의 경우 어둠의 해안의 고대정령의 숲에서 잠자고있는 발톱의 드루이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케를로니안 에버쉐이드라는 이름의 이 발톱의 드루이드를 호위하는 것인데, 퀘스트 명칭이나 호위내내 케를로니안이 하는 말은 워크래프트 3의 발톱의 드루이드의 대사와 유사합니다.
세상_바뀐거_모르고_잠만_자는_케를로니안_영감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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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과털 | 2009/11/07 15:03 | └설정 | 트랙백 | 덧글(8)

단체 : 갈퀴발톱의 드루이드


위대한 바람을 타고 내가 왔다 - 갈퀴발톱의 드루이드

갈퀴발톱의 드루이드는 드루이드의 일파입니다. 3차전쟁에서 발톱의 드루이드만큼의 보다 많은 영향을 끼치진 못했지만, 갈퀴발톱의 드루이드는 나이트엘프-나아가서 현재는 얼라이언스의- 군대에 있어 중요한 추가병사 였습니다.

갈퀴발톱의 드루이드들은 숭배상으로 폭풍까마귀를 채용하며, 추가적으로는 갈가마귀나 매 혹은 맹금류의 숭배상을 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들은 발톱의 드루이드들처럼 최전선에 배치되는 병사는 아니며, 갈퀴발톱의 드루이드들의 능력은 보조적인 부분에 적합합니다. 이들의 변신 능력은 중요한 정찰을 행하는 것을 가능하게하며, 드루이드 능력으로 적들에게 여러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합니다.

갈퀴발톱의 드루이드로 불리우는 이들은 아비아나의 가장 열정적으로 따르는 단체입니다.

장가르 습지대의 세나리온 원정대 소속 갈퀴발톱의 드루이드 "모르디스 위스퍼윙"이 3차전쟁에서 그 수가 적어진 갈퀴발톱의 드루이드들의 비밀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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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과털 | 2009/11/06 21:34 | └설정 | 트랙백 | 덧글(2)

잔질(Zanzil)

가덤에서 퀘스트를 진행했던 기억이 있다면, 잔질이란 이름을 한번 쯤은 들어보게됩니다.

잔질
잔질은 추방자 잔질(Zanzil the outcast)을 따르는 정글트롤과 언데드, 나가가 섞인 일종의 조직입니다. 리더인 추방자 잔질에서 조직의 이름을 따온것으로 보입니다.

추방자 잔질
리더인 추방자 잔질은 가시덤불 골짜기의 아보라즈 폐허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게임에서의 레벨은 46)
퀘스트 : 잔질의 비법에서 고블린 "크랭크 피즐버브"를 통해 그에 관한 간략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정글 식물의 혼합물을 사용해 상대방의 정신을 약하게하고 신체적인 능력을 강화하는 물약으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조종했는데, 이것으로 인해 일족의 지도자들에게 위험분자로 찍혀 추방당하게 됩니다.

검은창 지도자의 막내아들 예니쿠를 구해오는 퀘스트를 할때 추방자 잔질을 만날 수있습니다.

잔질의 혼합물
본디 추방자 잔질이 잔질의 좀비들을 조종하기위해 사용한 물약(drug)입니다.
퀘스트는 "잔질" 보다는 무법항의 '비도덕적인' 크랭크 피즐버브를 위해 잔질의 물약을 얻어 오는데 포커스가 맞춰져있습니다.



"잔질의 혼합물은 다른 이를 조종하고자 하는 자들에게 무척 유용할거에요. 그의 혼합물 견본을 찾아오면, 혼합물을 유용하게 사용할 방법을 찾아보죠."


크랭크 피즐버브는 다른 사람들의 정신을 흐리게하는 액체를 만들기위해 잔질이 창조해낸 효과적인 방법을 손에 넣고자합니다. 이 물약을 가지고 소금평원의 드워프 크레이블 콜비어드와 더불어 경주의 승부를 조작하려고 한 것이죠.

"그는 성품이 못 됏지만 뭐, 저는 그런 성격이 아주 마음에 든답니다" -크랭크가 크레이블 대해 예기하는 부분

단순히 재미를 위해 승부조작에 필요한 약품을 대주는 크랭크가 크레이블을 "못 됐다" 라고 말하는게 좀 어처구니 없습니다(...)

크랭크는 유저들을 버섯구름 봉우리와 가시덤불 골짜기를 왔다갔다 하게하는 노동을 통해 "스타우트 맥주"에 잔질의 혼합물을 넣게되면 강력한 효과를 내는 "멍텅구리 스타우트 맥주" 가 되는 것을 알아내게 되고, 이것을 받은 크레이블은 돈을 벌게됬다고 좋아하게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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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과털 | 2009/10/27 01:39 | └기타 | 트랙백 | 덧글(2)

말로른; 길의감시자(Malorne the waywatcher)


거대한 흰 사슴은 백색으로, 아주 깨끗한 흡사 달빛과 같은 은은한 빛을 방출한다. 사슴은 당신을 깊고 고대의 지혜가 담겨있는 은빛 샘의 눈망울로 당신을 응시하고있다. 또한 단순히 그 존재만으로 안전하다고 느끼며, 침착해지며 평온해지는 오라가 발산된다.

말로른 혹은 아파로(Apa'ro)는 거대한 사슴이며 자연의 수호자로써 세상을 돌아다닙니다. 말로른의 능력은 자연 그 자체를 기반으로하며, 그에겐 세상 속의 자연의 태어남과 자라남에대한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이 사슴은 세나리우스의 아비이며, 세나리우스는 자연에 대한 지배권을 그로부터 물려받았습니다.

사슴에 관한 초기 기록
말로른이 엘룬보다 연상이라는 가설이 공론화되었습니다.

말로른에 대한 최초기록은 타우렌 신화 : 흰 사슴과 달에서 찾을 수있습니다. 신화는 어떻게 말로른이 타우렌들에게 쫒겼으며, 엘룬과 거래하게 되었는 지에대해 서술합니다. 말로른은 엘룬의 도움을 수락하며, 거래의 조건에따라 엘룬과 사랑을 나눕니다. 그 결과 세나리우스는 탄생하였습니다.

길의감시자 말로른은 나이트엘프 문명이나 세계가 거대한 위기에 마주하면 모습을 들어내었습니다. 엄청난 마법적인 능력을 지니고 있었음에도, 그는 항상 사슴의 형상을 유지했습니다. 나이트엘프 사회의 두번의 내전을 그는 나이트엘프들의 앞에 단순히 모습을 드러내는 것으로 무마시켰습니다. 말로른은 뛰어난 외교가로써, 대립하는 그룹간의 대화를 이끌어냈고, 진정시켰습니다.

말로른은 어느때나 에메랄드의 꿈과 아제로스를 드나들 수있었고, 각각의 공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모두에 대해 전지(全知)했기에 각 영역에서 발생하는 일을 감지할 수있습니다.

※말로른의 형상을 취하는 드루이드 그룹인 "사슴뿔의 드루이드" 들이 실존한다는 루머가 있습니다만, 확인된 바는 없습니다.
(브롤 베어맨틀과 같이 드루이드 중 몇몇은 사슴의 형상을 취하는 능력을 배우기도 합니다.-역자 주)

사슴신과 달의여신
타우렌 신화에 따르면, 말로른은 엘룬의 애인입니다. 후에 그는 녹색용 위상 이세라의 배우자가 되는데, 한때 엘룬이 이세라와 동일인물이라는 설이 제기되었습니다만 공식적으로 그 둘은 개별의 존재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워크래프트 공식백과는 여러번 말로른이 이세라와 사랑으로 메인 관계가 아니라고 분명히 정리했습니다만, 루머는 세나리우스와 이세라의 관계로 인해 "이세라가 세나리우스의 부재 중인 모친인 엘룬일 것" 이라는 점에서 시작된 걸로 보입니다.
현재는 세나리우스와 이세라의 관계는 사제관계로 정해졌습니다.

신의 죽음
나이트엘프들은 불타는 군단에 대항해 아제로스의 세계를 수호하기위해 고대인의 전쟁에서 목숨을 버린 위대한 조력자로써 말로른을 숭배합니다.

(고대인의 전쟁 중 일부 내용 요약)
우르속, 우르솔, 아비아나, 아감마간이 죽음을 목격하며 세나리우스는 분노하게됩니다. 세나리우스에의해 수백의 지옥사냥개와 지옥수호병이 궤멸되지만, 악마들은 마침내 세나리우스를 포위하는데 성공합니다. 악마들이 세나리우스의 목을 베려는 순간 웅장한 흰 빛 악마들의 눈을 가렸습니다. 말로른의 굽은 수많은 악마들을 짓밟았고, 그의 뿔이 더 많은 악마들을 꿰뚫었습니다.
말로른은 그의 아들을 방어하며, 나이트엘프들을 응시하며 텔레파시로 아들의 보호를 요청했습니다. 제로드 섀도우송에의해 세나리우스는 구출됩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사슴의 분노는 전쟁의 양상을 뒤짚을 수있을 만했으나, 아키몬드가 등장했습니다. 아키몬드는 검은 전광을 그의 주변에 내리쳐, 불태워버렸습니다. 또한 땅과 돌을 거대한 손으로 변형시켜 말로른의 사지를 붙잡으며 녹색화염으로 말로른을 삼켰습니다. 말로른의 신장에 맞게 아키몬드는 자신의 덩치를 부풀립니다.
말로른은 악마의 마법에서 탈출해 뿔로 아키몬드와 대치합니다. 그들의 전투로 전광과 전율로 인해 악마들과 근방에있던 아제로스의 생명체들은 충격받았고, 땅에 고꾸라졌습니다. 말로른과 아키몬드는 오랜시간 전투하였고, 마침내 아키몬드는 말로른의 뿔을 붙들고 강인한 힘으로 목을 꺽는데 성공합니다. 세나리우스의 구조자였고, 아버지였던 그는 죽은 체로 아키몬드의 옆에 던져져있었습니다.
말퓨리온은 세나리우스의 정신을 잃은 상태이고, 말로른이 아키몬드에의해 살해당함을 알고, 아키몬드의 몸대부분을 대지의 뿌리로 감아버립니다. 아키몬드는 평소처럼 곰곰히 생각을 해본 후, 자신을 속박하는 거대한 줄기들을 녹색화염으로 태운 후 사라졌습니다.
곧 알렉스트라자,이세라, 소리도르미가 용군단을 이끌고 참전하며, 이세라는 말로른을 보고 멈춰서 비명을 지릅니다.(이때 이세라가 "항상 감겨져있던" 눈을 뜨죠.) 말로른에 주변에 있던 모든악마들이 이세라에 의해 전방위로 나가떨어졌으며, 이세라의 앞에있던 모든 악마들이 모두 학살당합니다. 말로른 주변의 악마들을 청소한 후 시신에 볼을 비비며 흰사슴의 죽음을 한탄하는 듯 흐느껴 울었습니다.

나이트엘프들은 말로른이 죽음을 초월했으며, 엘룬의 곁으로 돌아갔거나 에메랄드 드림에서 수면을 취하고있다고 믿고있습니다.


※ 말로른은 치유사입니다. 몸에서 남들을 노곤노곤하게 만드는 오라를 방사하는데, 위에서 말했듯 쌈질보단 대화로 풀기를 좋아했습니다. 전투타입은 아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마법 힘을 갖은 신이기 때문에 사실상 반신들 중 서열이 제일 높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말로른이 지쳐서 아키몬드에게 패했다는 의견도 나오지만, 말로른이 멀쩡했더라도 사실 아키몬드에 단신으로 맞서기에는 무리가 있었습니다.
말로른은 신에 준하는 동물(즉 반신)이었고, 아키몬드는 (비록 자체적인 권능은 없지만) 판테옹의 일원이었던 살게라스에게 힘을 부여받은 대악마지요. 살게라스보다 상위 권능을 갖고있던 다른 판테옹들에 의해 축복받은 용 위상들이나 세계수에 깃든 판테옹의 권능의 힘을 고려해볼때, 말로른 혼자 단신으로 아키몬드를 꺽는건 힘들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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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과털 | 2009/10/09 23:11 | └설정 | 트랙백 | 덧글(2)

우르속 과 우르솔 : 강대한 곰의 반신들.(Ursoc and Ursol, the mighty beargod)


거대한 곰들은 앞의 나무들을 쓰러트리며, 동물의 감각 이상으로 세세하게 주변을 관찰하고있다. 그들이 측면을 보기위해 돌아서면, 털에 새겨진 검은 상형문각 모양의 표식이 모습을 들어낸다. 머리를 들어 공기중의 냄새를 맡다가, 멈추어서 발톱을 구부린다. 전투 준비가 끝났다.

나이트엘프의 친구
때어놓을 수 없는 쌍둥이 곰 우르속과 우르솔은 나이트엘프들과 고대인들의 친구로 잘 알려져있으며, 펄볼그 부족들은 형제를 신으로 맞이했습니다. 이 곰들은 털에 상형문각과 비슷한 표식이 새겨져있습니다. 종종 곰들은 나이트엘프의 마을을 방문하며, 특히 달의 축제동안 그랬습니다. 우르속이 맥주를 양조하는 일을 좋아한 반면, 우르솔이 죽은 나무로 조각상을 새기는 일을 했습니다. 곰형제는 이것을 필멸의 존재들로부터 배웠습니다. 형제는 나이트엘프 어린이들로 하여금 그들에게 올라타는 것을 허용했으며, 나이트엘프들과 에일맥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주술과 강인한 힘
앞발과 이빨을 사용하는 우르속이 강력한 싸움꾼이며 전사이고 치유사인 반면, 우르솔은 싸움꾼, 전사, 치유사와 동시에 주술사였습니다. 힘을 하나로 모아 어떠한 적이라도 효과적으로 공격했으며, 마법과 근력을 사용했습니다. 오랫동안, 형제는 전투중에 역할을 분담해, 양쪽 모두의 힘을 동시에 발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우르속이 이빨과 발톱을 사용해 전장으로 나가면, 우르솔은 자리를 잡고 주술사의 마법을 사용했습니다.
형제는 동료들을 고무시킬 본능적인 지도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전투 중 누군가 도움을 필요로 한다면, 다른 한명에게 전투를 떠넘기고(..) 전장에서 빠져나와 도와주러 갑니다.

추종자들
이들은 자연의 균형을 좋아하고, 야생에서 살아가는 짐승들의 보호자입니다. 형제의 가장 충실한 추종자들은 펄볼그들이며, 우르솔을 따라해 주술로서의 마법적인 전통을 연마했습니다. 반면 다른 펄볼그들은 우르속의 행동을 따라해 상을 새기거나 목조건물을 건설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악령의 숲에 위치한 나무구렁 요새가 해당됩니다. 나무구렁 요새의 입구부분은 울부짖는 곰의 형상으로 조각되었는데, 이것으로 펄볼그들은 쌍둥이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나이트엘프들 역시 쌍둥이 형제 우르솔과 우르속의 추종자로써, 영원한 존재인 형제들에게 일생을 헌신합니다. 몇몇은 더나아가 곰의 형상을 취하기도 합니다. 흔히 발톱의 드루이드라고 불리우는 존재들입니다. 곰의 길을 걷는 모든 드루이드들은 달의 숲에 있는 곰과 대화하는 전통의식을 거칩니다.

고대인의 전쟁
우르속과 우르솔은 몇세대의 나이트엘프들과 인간들과 친분을 맺고있습니다. 고대인의 전쟁동안 형제는 세나리우스의 부름에 가장 먼저 응답해 불타는 군단과 전투를 벌였습니다. 지옥전투병과 접전을 벌였고, 마침내 지옥사냥개들에게 압도당해, 이 땅을 지키다 쓰러졌습니다.

쌍둥이의 추종자들은 언젠간 고대의 맥주의 샘 이나, 보호자들이 새긴 나무조각들을 찾기를 희망하고있습니다.

판다렌 과 형제
판다렌 역시 형제들을 숭배하거나, 과거에 숭배했었다거나, 혹은 드워프와 토석인들이 티탄을 숭배하는 것과 우르속과 우르솔에 대하는 방식이 유사하다는 점에의해 일리가있는 설로 여겨집니다. 판다렌의 주술적인 문화와 대지 문명-우르솔- 과 야성적인 전투와 에일맥주를 좋아하는 점-우르속-이 설에 증거가 된다. 판다렌들은 친근한 기질과 이들과 많은 면에서 동질감을 갖고있습니다.

펄볼그들은 오래전에 죽은 곰의 형제들의 길을 따르고있습니다. 비록 기록된 역사들은 곰의 신들이 소멸했다고 기록하나, 과연 불멸자로써도 특별한 능력을 갖고있는 영원자인 그들이 진실로 사망했을 것인가? 어쩌면 쓰러진 영원의 존재들은 오랜 세기 잠을 자면서 그들의 상처를 치유할지도 모르는 일..

리치왕의 분노
리치왕의 분노 홈페이지는 회색구릉지의 펄볼그들이 거대한 태고의 곰을 숭배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거대한 태고의 곰이 바로, 실패한 세계수 볼드라실의 마력을 사용하는 펄볼그들에 의해 타락한체로 부활한 곰의 신 우르속.
괴의한 역병이 부활한 곰의 신과 펄볼그를 압도하기위해 시작되었고, 그들은 타락하게된다. 회색 구릉지에는 타락한 우르속이 거주하는 우르속의 동굴이 있는데, 후에 그와 대적해 그를 정화시킬 수 있습니다.
구릉지 내에 위치한 분노한송곳니의 성역(Rage fang shrine)에서 우르속의 아들 오르산과 심장의피 성역(Heart's blood shrine)에서 우르속의 딸 코디안을 찾을 수 있습니다.
75레벨 정예. 정화된 볼드랏실의 재를 사용하면 우르솔의 영혼이 정화되 대화할 수 있게된다.
아무리 부정된 방식의 부활이었다지만, 저 크기와 안습한 레벨(..)은 반신의 것이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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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과털 | 2009/08/08 16:43 | └설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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